기축통화 美 달러와 中 외환보유액 이야기
2019-08-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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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중 무역 대결에서 중국이 미국을 이길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기축통화인 달러 때문이다. 기축통화인 달러는 각국이 대외지급을 위해 비축하는 통화로서 세계 각국 외환보유고의 상당 부분은 달러화 자산으로 구성돼있다.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인 중국의 올 5월말 외환보유액은 3조 1,010억 달러(60.5억달러 증가)를 기록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전세계 외환보유액 중 중국의 비중은 30%정도다. 중국 외환관리국은 최근 처음으로 10년간(2005년~14년) 외환보유액 수익률이 3.7%라고 발표했다. 중국 위안화의 기축통화를 위한 중국의 야심찬 계획은 현재진행형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