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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분기 GDP 성장률 둔화, 연2.1% … 1분기比 1.0% 포인트 낮아져 2019-07-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판단할 주요 지표인 올 2분기 경제성장률이 연 2.1%로 집계됐다.

 

 

   (그림: BEA 홈페이지 자료)

 

미 상무부경제분석국(BEA)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연 2.1% 증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평균(연 1.8%)을 상회한 수치다. 올 1분기 성장률인 연 3.1%보다는 크게 둔화된 수준이다. 올 1분기 성장률(연 3.1%)에 비해선 1.0%포인트 낮아졌다.

 

 

이번 발표된 예비치는 불충분한 자료 수집등으로 향후 수정될 여지가 있다. 추후 수정치는 다음달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올 4월말 발표된 1분기 미국경제성장률(3.2%)는 이후 3.1%로 조정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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