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G7 재무장관회의, IT 다국적기업에 디지털세 부과원칙 합의 2019-07-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브뤼노 로메르(Brune Le Maire) 프랑스 재정경제부장관은 프랑스 샹티에서 열린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IT다국적 기업에 대한 디지털세 부과원칙(최소 세율적용)에 합의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와관련 스티븐 무느신 미국 재무장관은 “ 매우 중대한 진전이 이루어졌다”면서도 “여전히 논의해야할 부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향후 세부계획은 OECD- G20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