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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가 글로벌 통신사인 AT&T와 전략적으로 협업한다. MS가 5G 네트워크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는 A&T와 협업에 나서면서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성장의 촉매제가될 지 주목된다.
5G시대, 글로벌 클라우드(Cloud) 업체들이 통신사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다양한 클라우드(Cloud) 게임, AR/vR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MS는 올해 10월 클라우드 기반 게임 ‘엑스클라우드’를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5G 네트워크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는 A&T 통신센터 기반으로 기존보다 빠른 접속 서비스를 실현할 전망이다.
클라우드는 사용자가 굳이 많은 컴퓨팅 자원을 보유하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돼 있으면 높은 수준의 ICT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마존웹서비스(AWS 52%)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MS(13%)의 AT&T와 전략적 제휴가 클라우드 시장 선점경쟁을 보다 가열시킬까? MS는 올 2분기 클라우드는 64% 성장했다.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촉진시킬까?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은 현재 연평균 20%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