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 양호, 달러가치 절상, 미 장단기 국채금리 상승 … 美 경기침체 우려 ?
2019-07-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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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달 미국 소매판매가 호조세를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16일(현지시간)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4% , 전년比 13.4%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경제활동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소비지표 발표에 영향을 받은 미국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고, 미국 장단기 국채금리는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6개국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7.38로 전일보다 0.46%(0.45P) 올랐다.
미국 국채금리는 1%이상 올랐다(채권값 하락).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 2,12%로 전날보다 1.15% 포인트 올랐고,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86%로 전날보다 1.47% 포인트 올랐다. 5년물 국채금리는 1.62%로 전날보다 1.62%포인트 상승했다. 최근 미국 국채 2년~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의 범위 하단인 2.25%를 밑돌고 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