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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서양화 부문 city M/이언정)
올 해의 서울메트로 대상의 영광은 서양화 부문 이언정씨의 'City M'이 차지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제7회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수상작 56점을 공개했다.
서울메트로가 주최하고 서울시,(사) 한국미술협회,(사)한국예술 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미술대전에는 지난 7월10일 부터 9월5일까지 한국화,서양화, 사진 3개 분야에서 총 254점이 접수되었다. 주요수상작은 대상외에 △ 최우수상 정혜련 ,전성환 △ 우수상 김지원, 조천일, 박재영 이다.

(최우수상: 한국화 부문 Happy travel:metro/정혜련)

(최우수상: 성야화부문 세계의 문/전성환)
(최우수상: 사진부문 귀로/탁경현)
대상작은 도시의 이미지를 현대적 감각과 회화적 요소를 잘 활용하여 독창적 기법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작은 11. 26~29일까지 4일간 경복궁역에 위치한 서울메트로 미술관 제1관에서 전시된다. 장 훈 녕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