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5G기술, 제조업 산업지형 바꾸나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장혜린기자]
지능정보기술이 제조업 산업지형에 혁신적 변화를 촉발하고 있다. 5G 기술이 현재 제조업이 직면하고 있는 성장둔화 과제를 해결할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5G 세대. 디지털 제조업으로의 전이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며 가치창출의 범위와 속도가 더욱 증가되고 있다. 5G는 4G(LTE)보다 최대 20배 빠르다. 모든 기기가 연결(connected service)되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결합하면서 4차산업혁명 ‘빅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제조업에도 마찬가지다.
대용량 전송,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지원하는 5G기술이 제조업과 융합하면서 제조업분야에서 가치창출 범위와 속도가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5G 기술은 스마트시티·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을 비롯해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스트럭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지난달 펴낸 ‘디지털 혁신이 가져올 제조업의 변화와 대응방안’에 따르면 5G 세대가 도래함에 따라 혁신적 서비스모델의 구현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도 기업과 힘을 합쳐 5G를 제조업 혁신 가속화의 기회로 삼아 가치사슬, 생태계를 연결하는 산업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결된 공장을 구현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장훈녕, 장혜린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