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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스마트제조 추진 중인 中, 철강 생산 제한 동력 사라졌나. 2019-06-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중 기술패권갈등 파고가 높아진 가운데 5월중 중국 조강생산량이 8,909만톤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은 40%를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와 철강 산업경쟁이 가장 치열한 나라다. 중국 철강문제(과잉생산과 밀어내기 수출)는 미중 무역갈등의 도화선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17년 3월 중국산 철강재에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중국 철강 설비능력은 지난해 기준 10억 톤으로 줄었지만 4차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한 ‘중국제조 2025’ 추진으로 스마트 제조로 힘을 키우고 있다. 중국 공급압력이 국제 철강재 가격을 압박할까?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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