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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최불암, 김나운, 김미화 등 서울시민과의 소통 가교 된다 민선6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 25일 서울시청서 개최 2014-11-25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25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민선6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매력 가득한 배우 고아라, 수년째 청소년 자원활동중인 배우 김나운, 국적을 초월해 방송가를 누비는 사유리, 최강입담의 소유자인 개그우먼 김미화, 국민 아버지 최불암에게 서울시 홍보대사의 역이 주어진 것이다. 이외에 그간 서울시 홍보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던 권해효, 박칼린. 김별아, 이광기, 강주배, 조세현 홍보대사도 민선6기 홍보대사로 재위촉 된다.   

 

 이번에 특히 시민 참여형으로 이뤄진 홍보대사 위촉은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유명인에 대한 시민 추천을 받는 한편, 서울시와 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가진 시민들로부터 홍보대사 신청을 받았다.

 

 새로이 운영되는 시민홍보대사의 활발한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이 기대되는 바이다.

  장혜린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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