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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약세 지속되나 … WTI, 배럴당 53달러선대 , 공급요인 불확실성 ↑ 2019-06-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달러화가치와 부(負)의 관계에있는 국제유가(WTI기준)가 이달들어 51~54선에서 움직였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류(WTI) 7월물 가격은 배럴당 53.99달러로 전일(52.59)비 2.66% 올랐다. 전주말 (5월31일) WTI가격인 53.50과 비교해 배럴당 0.49달러(0.92%) 올랐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원유 비축량이 크게 늘었다. 최근 고점인 4월23일(66.30) 달러에 비해 배럴당 12.31달러(18.57%) 하락했다. 지난 4월22일 미국이 대이란 제제면제(waiver) 기간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국제유가가 크게 올랐다. 미국은 대이란 제재면제기간은 5월3일 종료했다.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세다. 6월 OPEC+ 총회에서 하반기 감산 중단 및 증산을 결정할지 주목된다.

 

 

이날 FX 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가치를 나타내는 미국달러인덱스는 96.54로 전일보다 0.52% 하락했다. 기록했다.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인 31일 인덱스인 97.61 보다 1.07 포인트 (1.1%) 떨어졌다.

 

같은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값은 온스당 1,340.9달러로 전일비 0.41% 하락했다.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인 5월31일 가격인 온스당 1,305.6가격보다 온스당 35.3달러(2.7%) 올랐다.

 

장훈녕기자 hnjanh@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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