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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대 증시, 1% 넘게 상승 … Fed 금리인하 확률 높아졌지만 ? 2019-06-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뉴욕3대 주요증시가 7일(현지시간) 1% 넘게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 올랐다. 지난 5월 한달동안 5%나 떨어졌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이날 1.05% 올랐다. 같은날 기술주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6% 올랐다.

 

최근 뉴욕증시는 올 1월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제롬파월 Fed 연준의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연방 정책금리(FF)인하 가능성을 시사하고, 멕시코 관료가 트럼프 미행정부의 관세를 피하기위한 움직을 보이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월 호조를 보였던 고용지표가 5월 부진을 나타냈다. Fed가 연내에 한차례이상 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높인 변수다. 현재 Fed가 24년 전인 1995년 7월 금리를 인하한 상황과 닮았을까.

 

같은날 공포지수라고 불리는 시카코옵셥거래소의 변동성지수 VIX(Cobe Volatility Index)는 16.30로 전일보다 0.37포인트(2.32%)올랐다. VIX가 상승했다는 것은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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