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생각) 질투와 민주주의 그리고
2019-06-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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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민주주의의 기초다”. 20세기 최고의 지성으로 불리는 영국의 철학자. 버트런트 러셀(Bertrand Russell, 1872~1970)의 말이다.
⇒ 질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사물사이의 관계를 통해 보려하는 데서 생긴다. 질투는 인간의 감정 가운데서 아주 보편적이고 뿌리 깊은 격정이다. 질투는 탄복이라는 감정으로 상쇄된다. 러셀은 현대 최고의 정치형태로 자리잡은 ‘민주주의’에 추진력을 제공해 온 격정이란 곧 질투라는 감정이라고 말했다. 공감한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