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S, 올 반도체 시장, 전년비 12.1% 감소 전망…내년 회복기, 5.4% 증가
2019-06-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반도체 불황이 지속될까? ‘세계반도체통계기구(WTCS)’는 내년 들어서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반도체통계기구(WTCS)’가 4일 발표한 시장전망보고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시장 규모는 4120억달러로 지난해보다 12.1% 감소할 전망이다. 메모리반도체시장 규모는 1095억 달러로 전년비 30.6% 감소할 전망이다. WTCS는 세계 주요 반도체업체 42곳이 참여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WTCS는 내년 들어서 반도체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WST에 따르면 내년 반도체시장 규모는 4,344억달러 올해보다 5.4% 늘어날 전망이다.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1169억달러로 올해보다 6.6% 증가할 전망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