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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무역수지적자 폭 확대 … 대(對) 중국 무역수지 적자폭 ↓ 2019-05-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자료: 미 상무부경제분석국(BEA)


미국 3월 무역수지 적자 폭이 전달보다  확대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중무역수지 적자폭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미국 무역수지는 50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달(493억달러)보다 7억달러(1.4%) 늘어난 수치다.

 

같은달 상품수지 적자는 724억 달러로 전달보다 5억달러 증가한 반면 서비스 흑자는 224억 달러로 전달보다 2억달러 감소했다. 전달(493억달러)보다 7억달러(-3.4%) 정도 감소한 수치다. 연간기준으로 같은달 무역수지는 전년동기대비 58억달러 감소(3.7%)했다.

 

올 3월 수출은 2120십억달러로 전달보다 21억달러(1.0%)로 증가했다. 연간기준으로 같은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달 보다 140억달러(2.3%) 증가했다. 올 3월수입은 2620억달러로 전달보다 28억달러(1.1%)증가했다. 연간기준으로 같은달 수입은 지난해 같은달 보다 82억달러(1.1%) 증가했다. 미국의 3월 중국 무역수지적자(상품수지기준)는 283억 달러로 19억달러(7.19%) 감소했다. 대중국 수출은 105억달러로 14억달러 늘었다. 반면 수입은 388억달러로 5억달러 줄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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