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3월 소매거래, 전년동월비 1.9% 증가… 英 전월비 1.1% 증가
2019-05-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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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3월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의 소매거래(retail trade)가 시장예상치를 웃돌았다. 브렉시트 혼란을 겪고있는 영국은 전월대비 1.1% 증가했다.
유럽통계청(Eurostar)은 6일(현지시간) 지난 3월 유로존 소매거래는 전년동월대비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8% 증가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웃돈 수치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다.
전월과 비교해 품목별로 살펴보면 식료품,음료,담배 거래는 전월비 0.6% 증가한 반면 비식료품은 0.4% 감소했다. 연간기준으로 살펴보면 비식료품과 식료품,음료,담배 거래 모두 증가했다. 각각 전년대비 3.0%, 0.7% 증가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