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뽀리산책) 흥미와 호기심 그리고 진정한 열정 2019-04-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어린아이들은 보고 듣는 모든 것에 흥미를 느낀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놀라운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관심을 끄는 대상에 대한 탐구에 열정적이다. 반려견도 마찬가지일까? 동물들은 장성한 후에도 건강하기만 하면 열정을 유지한다. 우리집 반려견 뽀리가 뛰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에 대해 생각해 본다. 진정한 열정은 망각하기 위한 열정이 아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