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지구내 정비구역 3곳 해제
2014-11-2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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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205-69번지 일대 신길2주택재개발정비구역 등 3개 구역을 해제하였다고 밝혔다. 3개 정비구역은 30% (추진주체 미구성) 및 50%(추진주체 구성) 이상 해제를 신청한 후 해당구역 자치구청장이 정비구역 해제 요구안을 제출한 지역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의견에 따라 해제를 결정하는 구역은 건축물 개량, 신축 등 개인별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도록"하고, "주민들이 동의할 경우 주거환경관리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다양한 대안 사업을 추진하여 기반시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해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