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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그래픽 기술과 따라잡기 효과 ? 2019-03-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초고화질과 3차원 영상등 그래픽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 게임,영화등 멀티미디어 컨텐츠는 고해상도의 화려한 그래픽으로 사람들을 가상세계로 유혹한다. 4차산업혁명시대. 글로벌 그래픽 기술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Nvida)의 행보가 관심을 끈다.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처리장치(GPU:Graphic Processing Unit)시장의 과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설계(Fabless) 기업으로 출발한 기업이다. 중앙처리장치(CPU)가 처리하는 작업을 분담하기 위해 개발된 GPU를 그래픽처리를 전담하는 프로세서로 발전시켰다. 엔비디아가 새 지평을 연 수천개 이상의 코어(core)를 연결하는 병렬 컴퓨팅 기술개발이 바탕이 됐다. 영상을 구성하는 개개의 픽셀(Pixel)이 동시 연산처리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지원한다.

 

그레픽기술은 현재 과학연구등을 위한 시뮬레이션 모델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앞서 지난 206년 GPU 솔루션 쿠다(CUDA)를 내놓아 인기를 끌었다.

 

후발주자가 선두 주자가 잘 달리는 이유를 연구해 선두 주자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후발 주자의 '따라잡기 효과(Catch-up effect)가 나올지 주목된다. 자율주행차, 데이터센터, 로봇, 가전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4차산업혁명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시스템 드랑븐 PX(prive PX) 등 인공지능 처리에 특화된 각종 GPU 솔루션을 출시한 이후 인공지능 프로세서 시장의 판도를 넓히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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