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사동 관광숙박시설 용적률 완화
2014-11-2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위치도)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위치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87-21필지의 관광숙박시설 신축에 따른 용적률이 완화된다. 서울시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이 지역의 용적률 완화안건에 대하여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일반 상업지역의 둘 이상의 용도지역으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특례규정에 따라 744.75%까지 용적률을 완화 받아 지상 21층, 객실규모 199실의 관광호텔이 지어진다.

다만, 사업대상지의 차량 진출입 경로 변경과 공개공지의 공공성 확보방안 등은 검토하여 향후 건축위원회에 권유하도록 수정가결되었다. 손경휘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