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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올해 1월 유로존의 무역수지가 흑자를 유지했다. 미국에 대한 상품무역수지흑자 폭이 증가한 반면 중국에 대한 상품 무역수지 적자 폭은 증가했다.

(그림 유로존 수출과 수입 동향, 유럽통계청,eurostat )
유럽통계청(Eurostar)이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유로존 무역수지는 1.5십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동월비 1.6십억유로 감소했다. 수출은 183.4십억유로로 지난해 같은달 (179.0십억유로)보다 2.5% 증가했다. 반면 수입은 181.8십억 유로로 지난해 같은달(175.9.0십억유로)보다 3.4% 증가했다.
같은달 상품무역수지는 24.9십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달(21.4십억 유로 적자)보다 3.5십억유로 증가했다. 미국에 대한 무역수지 흑자는 늘었다. 올해 1월 미국에 대한 무역수지 흑자(상품기준)는 11.5십억 유로로 전년동월(10.1십억유로) 보다 1.4십억 유로 증가했다. 반면 중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는 증가했다. 1월 중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는 21.4십억 유로로 전년동월(20.8십억유로)보다 0.6십억유로 증가했다.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는 1.3십억유로로 전년동월(0.4십억) 보다 0.9십억유로 증가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