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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증시, 6거래일만에 상승전환 2019-03-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3대 증시가 상승했다. 6거래일 만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는 전일비 2.0%, 스탠더드앤 푸어스(S&P) 500지수는 1.5% 상승했다. 기술주 부문은 2.2%, 산업부문은 0.9% 올랐다. 다우지수는 세계 최대 항공사인 보잉주 하락의 영향을 받아 소폭(0.79%) 올랐다. 보인주 하락은 에디오디아에서 발생한 항공기사고 여파로 5.3%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72.82포인트(0.28%)내린 2만5985.1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보다 1.52%(0.05%) 내린 2792.38를 기록했다. 기술주중심의 composite지수는 전일보다 5.21%포인트(0.07%) 오른 7,554.5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애플주는 3.5% 올랐다. 미국 메릴린치 은행의 애플주 구매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증시에서 애플,페이스북에 대한 목표가는 상향조정됐다.

 

같은날 공포지수라고 불리는 시카코옵셥거래소의 변동성지수 VIX(Cobe Volatility Index)는 14.33로 전일(16.05보다 1.72포인(10.7%) 하락했다. VIX는 단기 S&P 예상 선회치로도 널리 쓰인다. VIX가 하락했다는 것은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의미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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