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수평적’ 조직문화 이야기
2019-03-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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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공동체적’ 기업문화가 형성되고 있을까? 많은 기업들이 ‘님’ 호칭이나 영어 이름을 쓰면서 직급을 단순화 시키고 있다. ‘수직적’ 조직문화를 개선시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생산성 향상은 기업의 목표다. ‘수평적’ 조직문화‘는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다. 기업의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서구의 문화적 가치가 상호 배타적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사라지지 않았을까.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기업질서의 해체로 인식해 거부감 먼저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다. ’수평적‘인 문화가 조직질서의 해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