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기 하강하나 , 지난달 2만명 고용창출 그쳐
2019-03-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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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달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시키면서 국제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월 고용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2만명 일자리 창출에 그쳤다. 시장예상치(18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로 지난해 9월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같은달 실업률은 3.8%를 기록했다. 시장예상치(3.9%) 보다 낮은 수치다.
지난달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는 높아졌다. 이날 미국 3대 주요증시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장혜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