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천년의 수도 프라하의 역사를 한눈에
2014-11-20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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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세계문화 및 유산에 등재된 체코 수도 프라하의 역사와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체코 프라하시립박물관과 공동으로 11.20부터 내년 2.1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기획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체코 프라하의 1,000년에 걸친 생성과 요새화의 역사를 프라하시립박물관의 다양한 중세 이후 갑옷과 무기류 콜렉션과 그래픽, 영상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프라하의 요새화 과정을 시각적 측면에서 현대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시실 중앙의 벽을 기준으로 소형 홀은 프라하의 침략과 방어에 관련된 유물이 전시되고, 대형 홀에서는 프라하 도시의 건설,건축자재, 도시구조와 관련된 유물이 전시된다.

전시 홀 중앙에 위치한 프라하성의 상징적인 방패와 대형 프라하 전경사진 2점이 위치한 포토 윌 앞에서 기념촬영을 통해 프라하 한복판에 들어온 기분을 선사한다.
신미옥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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