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자산종료시기, 이르면 3월 제시
2019-02-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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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연준이 올 하반기 자산축소를 종료할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가 개최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23~30일)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 위원들은 머지않아 공표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르면 3월 제시할 전망이다.
연준은 2007-09년 침체기간 양적완화정책을 펼쳤다. 화폐를 발행하여 국채와 회사채와 같은 채권을 구입한 것이다. 연준은 2017년말에 양적완화를 축소하기시작했다. 현재 매달 500어달러씩 축소시키고 있다.
올 연방기금금리 인상 횟수에 대해서는 참여 위원들간 의견이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연준은 연방기금금리 목표를 2.25~2.25%로 유지하고 있다. 연준은 1월 FOMC) 회의와 관련한 성명서에서 실업률은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물가는 저물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인내심을 강조했다. 이번 의사록에서 일부 의원들은 급작스런 물가상승을 고려해야한다는 견해와 경기가 예상대로 상승시 올해 말 한차례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