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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인덱스 95.7, 2주간 최저수준… 새해 첫 FOMC회의, 류허 VS 라이트하이저·므누신 협상 지켜보는 트레이더 2019-01-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새해 첫 FOMC 회의(29~30일)를 개최한다. 현 연방기금금리(FF)인 2.25%~2.50%)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앞서 Fed 통화정책 방향을 시사해온 제롬파월 연준 의장의 비둘기(dovish)적 발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간 장관급 무역협상 (30일~31일)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지적재산권보호,첨단산업정책등 주요쟁점이 논의된다. 차기 회담이 순항할 수 있을까? 추가 관세가 종료되는 2월 말까지 G2간 극적인 무역전쟁 합의를 이끌어낼 지는 국제금융시장의 주요 관심사다.

 

 

28일(현지시간) 미국달러화 가치가 떨어졌다. 트레이더들이 이같은 연준 회의와 미·중 회의 결과를 지켜보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FX 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가치를나타내는 미국달러인덱스는 95.673으로 전거래일 25일보다 0.14포인트(0.1%) 하락했다. 2주간 최저수준인 95.673에 근접했다. 반면 유로화는 전거일보다 0.21%오른 1,1436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10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전거래일보다 0.27% 오른 달러당 109.27엔을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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