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기업들, 로봇이용률 7%대 … 대기업은 25%를 넘어
2019-01-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그림 .출처 eurostat , 서비스분야에선 창고관리시스템이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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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 내 기업들의 로봇이용률이 7%대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로봇 이용률은 서비스분야보다 산업분야 특히 제조업분야에서 높았다. 로봇이 4차산업혁명의 핵심분야로 떠오르면서 로봇개발분야와 글로벌 로봇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럽연합통계국(eurostat)에 따르면 유로존내 10인이상 기업들의 7%정도가 로봇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분야에 5%, 창고관리, 운송등 서비스분야에 2%정도 이용됐다. 대기업은 25%, 중견기업은 12%, 소기업은 5% 이상됐다.
그림 .출처 eurostat , 서비스분야에선 창고관리시스템이용도가 높다.
국가별로는 스페인(11%), 덴마크와 핀란드(10%), 이탈리아(9%)의 로봇 활용률이 높았다. 그리스, 헝가리, 루마니아, 에디오피아는 3%로 낮은 로봇 활용률을 나타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