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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통상환경) 1달러= 1,120원대, 연초비 절하, WTI , 배럴당 50달러 선 2019-01-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14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비거주자 차액선물환거래(NDF) 환율은 1,12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왑포인트( -1.15 원) 감안시 전일 현물종가( 1,123.40 원)대비 1.15 원 하락했다. 새해 첫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원달러 NDF환율(1120,75원)과 보합세다. 새해 첫거래일, 미화 1달러를 얻기위하여 서울 외환시장(종가기준)에서 1,119원 지불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화 미화 1달러를 얻기위하여 1,123원을 지불했다. 원화가치가 미국달러화 비하여 가치가 떨어진 것(평가절하)이다. 올 원/달러 환율이 오를까(원화가치 하락)? 지난해 원/달러 연평균 원/달러 환율(일일 종가기준)은 평균 1,100원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와 비슷한 소폭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측한다.

 

같은 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50.5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새해 첫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WTI 가격인 배럴당 46.54달러 보다 배럴당 3.97달러(8.53%) 올랐다. 지난해 연평균 국제유가(WTI 기준)는 배럴당 64.9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오를까? 일각에서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에서 등락을 예상한다. 사우디를 비롯한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이행률에 대한 긍정적 시각으로 풀이된다. 한편 세계 최대 산유국으로 부상한 미국의 세일 오일 생산량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에너지청(EIA) 발표에 따르면 원유생산량은 세일오일 증산으로 지난 10년간 두 배이상 증가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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