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산책) 박람강기(博覽剛氣)와 통찰… 피터드러커의 경영의 과제
2019-01-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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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양 철학은 플라톤의 각 주에 불과하다”. 영국의 저명한 철학자 화이트 헤드의 말이다. 현대 경영에서 이같은 말을 적용할 수 있는 인물이 있을까? 미래학자이자 현대경영의 아버지로 통하는 피터 드러커는 어떨까? 그는 현대 경영의 다양한 각주를 낳고 있다. 그의 방대한 지식과 통찰력은 현장의 겉모습 뿐 아니라 뒷모습도 그련내다.
피터드러커는 “조직 구성원들의 강점을 발휘하게 하는 것, 조직과 그 구성원들이 가진 지식을 업무에 적용하게 함으로 더 큰 성과를 창출하게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조직의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는 데 책임을 지는 것이 바로 경영이라고 주장한다. 경영의 본질과 관련된 말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