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제유가 하락세, 국내 공산품등 생산자물가도 하락 2018-12-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최근 국제유가는 10월 초이후 40%정도 하락했다.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에 합의한 가운데 미국 셰일업체들의 세일오일 증산은 확대되고 있다. 국제 유가하락이 국내 생산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쳤을까?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18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 따르면 공산품은 전월대비 0.9% 하락했다. 석탄 및 석유제품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달 전보다 8.2% 하락했다. 화학제품과 전기 및 전자기기 제품도 각각 1.0%, 05% 떨어졌다. 반도체 가격하락 등에 영향을 받은 TV용 LCD 가격은 21.0%, 휴대용전화기 가격은 6.6%떨어졌다. 같은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4.67(2010=100)로 한달 전보다 0.7% 하락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45.59달러로 전주말(14일)가격보다 배럴당 5.61달러(10.96%) 떨어졌다.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시행하면서 세계 각국이 글로벌 원유공급에 차질을 빚을 것이란 예측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10월 3일가격인 배럴당 76.41달러보다 30,82 달러(40.33%)하락한 수준이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