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는 현대의 영웅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2014 국제컨퍼런스, 23~25
2014-11-12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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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은 각국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정부, 민간기관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과 역삼동 D램프에서 개최된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이같은 내용을 10일 발표했다. 올해 행사는 '창업가는 현대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45개국 창업지원기관 대표의 회담이 열리고 세계적 창업가와 투자자 50여명이 13개 세션의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45개국 46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월드 스타트업 경연, 국내외 40여 개 스타트업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기조연설로 다음카카오 김범수 이사회 의장이 기업가 정신을 설파한다. 가상현실기기 업체 오큘러스 VR의 이리브, 빅데이터 분석기업 필란티르 테크놀로지의 공동창업자 조 론스테일 등이 실리콘벨리 이야기를 전달한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은 2012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처음 열렷고 지난해 말레이시아를 거쳐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한다. 장혜린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