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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이번주 토요일 만난다. 무역갈등 해소 기대에 뉴욕증시 상승 2018-11-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중 정상회담 일정이 발표됐다. G2무역갈등 해소 기대가 높아지며 뉴욕증시가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다우지수가 크게 올랐다. 헬스케어, 소비재관련주가 주가상승을 이끌었다. 같은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682.17로 전일비 0.32%(8.67포인트)올랐다. 다우지수는 24,748.73로 전일비 0.44%(108.49포인트)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강보합이다. 나스닥 composite지수는 7,082,70로 전일비 0.01%(0.85포인트) 올랐다. 로이터,CNN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국가경제자문위원장 Lary Kudlow)은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주 토요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힌 후 무역합의 가능성을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트럼프는 “중국이 원한다면 무역합의가 가능하다”며 협상가능 여지를 내비쳤다. 이후 중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발언은 이어졌다. 다음날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한다면 나머지 2670억달러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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