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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뉴욕채권시장에서 장·단기 국채 금리차(스프레드)가 좁혀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제유가 하락과 주가하락세로 투자자들의 장기매수세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재무부 홈페이지 통계자료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종가기준 연 3.07%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인 23일 종가 3.05% 보다 2bp((1bp=0.01%)오른 수준이다. 지난주 16일 종가인 3.08% 보다 1bp((1bp=0.01%)하락했다. 이달 첫거래일인 1일 종가 3.19%와 비교하면 12bp 하락한 수준이다.
같은날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종가기준 연 2.84%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인 23일 종가인 2.81% 보다 3bp((1bp=0.01%) 내린 수준이다. 이달 첫거래일인 1일 종가 2.84%와 보합이다. 기준금리는 채권금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미 2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인상에 민감하다.
26일(현지시간) 장·단기 국채 금리차(스프레드)는 23bp(1bp=0.01%)를 기록했다. 전거래인인 23일 스프레드 24bp보다 1bp 하락했고, 지난주 16일 스프레드 27bp 비 4bp 좁혀졌다. 이달 첫거래일인 1일 스프레드 35bp보다는 12bp 좁혀진 수준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