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증시 하락, 기술주 하락 주도
2018-10-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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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0월 셋째주 첫거래일, 3대 뉴욕증시가 미끄러졌다. 기술주들이 하락을 이끌었다. 미·중 무역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연준(Fed)의 금리인상과 기업수익악화우려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인덱스인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25,250.55로 전거래일대비 89.44포인트(0.35%)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지수도 하락했다. 3월이래 주간 하락 폭이 가장 컸다. BOA은행의 실적악화 발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S&P500 지수는 2,750.78로 전거래대비 16.35포인트(0.59%) 하락했다. 미국 기술주 대표 지수인 나스닥composite지수는 7,430.74로 전거래일대비 66.15포인트(0.88%) 하락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