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나스닥 증시 3거래일 하락
2018-10-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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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3거래일동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경기 하강과 글로벌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기술주 대표 지수인 나스닥composite지수는 7,735.95로 전거래일대비 52.50포인트(0.67%) 하락했다. 한달전보다 2.11% 하락했고, 1년전보다 17.39% 오른 수준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지수도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2,884.43로 전거래대비 1.14포인트(0.04%) 하락했다. 한달전보다 0.44%, 1년전보다 13.14% 오른 수준이다.
반면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인덱스인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올랐다. 다우지수는 26,486.78로 전거래일대비 39.73포인트(0.15%)상승했다 한달달전보다 2.20%,1년전보다 16.30% 오른 수준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장주들은 글로벌성장 흐름에 민감한 편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