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헤린기자]
미국과 중국이 서로 수천억 달러의 고(高)관세를 주고받으며 통상갈등파고를 높였다. 다우지수가 이에대해 코웃음을 치고 있다. 과소평가일까? 기대일까? 중국의 최대수출사인 보잉사주거래가 돋보였다. 2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날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26,743.50로 전일대비 86.52포인트(0.32%) 상승했다. 한달전보다 3.57%, 1년전보다 19.61%오른 수치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갈등 해소를 위한 타결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면서 연이틀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장중한때 사상최고치로 올랐지만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아마존, 페이스북, 월트디즈니등 주식거래가 두드러졌다. 통신주 거래가 활발했다. 이날 S&P 500지수는 2,929.69로 전일대비 1.08포인트(0.04% )하락했다. 한달 전보다 2.33% 올랐고, 1년전보다 17.16% 올랐다.지난 1월26일 기록한 최고점(2,872.87)보다 56.82포인트(1.97%) 높은 수준이다.
이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7,986.96로 전일대비 41.27포인트(0.51%) 떨어졌다. 1달전보다 1.63 %올랐고, 1년전보다 24.36 % 오른 수치다. 이날 FANG은 탄력을 받지못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