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지수, VIX 이틀간 14.1% 하락
2018-09-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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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공포지수라고 불리는 시카코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 VIX(Cobe Volatility Index)가 이틀간 급락했다.
19일(현지시간) VIX는 11.75로 전일(12.79)대비 1.04포인트(8.13%) 하락했다. 미국과 중국간 통상갈등 파고는 또다시 높아진 상태다. 로이터,NY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각각 2000억달러(약225조원)와 600억달러(약67조원) 규모의 관세를 주고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국이 협상 길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는 지속되었다. 낙관적 전망이 확산되면서 VIX는 크게 하락했다. 지난 17일 VIX는 미국의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 전망이 나오며 전일보다 1.61포인트(13.34%)올라 13.68을 기록했다. 17일이후 VIX는 이틀간 1.93포인트(14.1%) 하락했다. VIX가 하락했다는 것은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의미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