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삶을 4차 산업으로 인도하는 매우 중요한 인터페이스(Interface) 역할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관련기업들은 딥러닝(Deep Learing)으로 기술장벽을 허물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 입력 자체를 학습하며 규칙까지도 스스로 만든다. 미래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유토피아(Utpoia)를 선물해 줄지, 아니면 디스토피아(Distopia)를 초래할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이미 AI기반 플렛폼간 협력시대에 들어섰다.
2014년 이후 인공지능 분야는 딥러닝을 시작으로 매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딥러닝을 활용한 인식기능은 이미 인간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은 스스로 사고하고, 스스로를 진화시키며, 끊임없이 정보를 학습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규칙까지도 변경할 수 있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인공지능으로 진화했다. ‘엑스 마키나(Ex Machina)에라는 영화에 나오는 생물학적 육체를 가진 인공지능, ’아이 로봇‘에 나오는 써니라는 로봇처럼 인간의 마음까지도 가진 인공지능 출현이 현실화될 날도 멀지 않았다.
AI 기반 플랫폼기업들은 제품의 음성인식, 빅데이터 분석 처리가 가능한 AI 기반 플랫폼을 구축해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간 AI 기반 플랫폼 협력도 늘고있다.예컨대 아마존은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하는 알렉사와 가전업체의 스마트홈 기기를 개발하는가 하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AI플랫폼 제휴를 맺으며 플랫폼간 협력시대(Platform of Platform)를 열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