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트럼프, 멕시코간 NAFTA 협상안에 캐나다 탑승 서두르지만, 금요일 불발에 다우지수 하락 2018-09-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금요일 미국과 캐나다간 북미자유협정(NAFTA) 재협상은 성과없이 끝났다. 도널드트럼프 미국대통령은 같은날 북노스캐롤리나 연설에서 “캐나다를 사랑하지만, 캐나다는 수년동안 미국의 이익을 가져가고있다”며 다음 주 재개되는 회동에서 미국측의 조건을 완전히 수용해야한다고 종전 입장을 되풀이 했다.

 

 

캐나다를 미국과 멕시코간 NAFTA 합의안에 조속히 탑승시키려는 미국의 노력이 불발로 끝나네 영향을 받은 미국다우지수는 하락했다. 31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25,964.82로 전일보다 22포인트(0.09%) 하락했다.

캐나다 주가도 하락했다. 캐나다측 협상을 주도하는 크리스티나 푸리랜드 외무장관의 협상불발 발표후 GSPTSE는 0.5% 하락했다. 글로벌주가도 트럼프의 매파적인 무역협상태도로 하락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각각 0.01%, 0,26% 올랐다. S&P500지수는 2,901.52를, 나스닥지수는 8,109.54를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