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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주민문화발전소 다락, 올 해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 디지인 아이디어 부문 대상에는 띵스디자인(Things DEsign) 스큐(Skew) 2014-11-04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올 해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으로 우수사례 부문에 '송파 주민문화발전소 다락'이, 디자인 아이디어 부문에 보행자 안전 횡단보도 디자인 스큐(Skew)가 선정되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바람직한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우수사례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송파 주민문화발전소 다락'은  공공디자인이 지향해야 할 참여와 소통의 요소들을 모범적으로 표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락은 유휴공간으로 방치되어있던 지하보도를 문화예술의 창작소로 조성한 공간이다.

 

 

 디지인 아이디어 부문 대상에는 띵스디자인(Things DEsign) 스큐(Skew)가 선정되었다. 사고가 중점적으로 발생하는 위치를 비스듬이 함으로써 횡단보도 면적의 변화없이 차량 정지선과 보행자를 최대한 격리한 아이디어이다.  문체부는 그외 수상작으로 우수사례 부문에서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입선 1건, 디자인 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우수상 1건,우수상 1건, 입선 2건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신미옥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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