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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늑대음정 이야기 2018-08-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오늘날 F#라 부르는 음계는 르네상스시대 애물단지였다. 다른 음과 결합하면 늑대가 울부짖는 듯한 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당시 사람들은 ‘늑대 음정’이라 불렀으며 교회측은 F#을 ‘악마의 음’이라며 한동안 음악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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