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사업이 천수답사업이라고? 산업경쟁구도 변화가능성도
2018-08-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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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석유화학사업이 천수답사업일까? 석유화학은 경기에 따라 기업들의 수익성이 동조한다. 한국의 석유화학사업은 최근 10여년 동안 경기싸이클이 단기 불황과 장기 호황을 반복하면서, 산업 내외부 기업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올 해 석유화학 투자 의지는 어느 정도일까? 90년대 중반 국내외 석유화학 투자의지는 러시를 이루었다.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은 양호한 경기 흐름이 유지되었다. 올 투자 의지는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상당수 지역의 주요 석유화학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 앞으로 산업 경쟁구도가 구조적으로 변화될 가능성도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양호한 경기 흐름을 나타냈던 범용 석유화학 제품, 올레핀, PX등 기초원료 와 관련 플라스틱(PE,PP)시장의 경쟁구도가 바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글로벌 에틸렌 생산능력을 각춘 수위 투자 기업을 살펴보면 다우듀폰(DowDupont,미국), 엑슨모빌(Exxon Mobil, 미국), 시노펙(SINOPEC,중국),사빅(SABIC,사우디)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