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시장예상치 하회 … 장단기 금리 차(스프레드), 31bp
2018-08-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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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7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시장예상치를 밑돌았다. 이에 영향을 받은 10년물 미국국채금리는 전일대비 4bp(1bp=0.01%) 하락했다.
미국 노동부는 7월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수는 15만7천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발표했다. 시장 컨센서스(19만5천명 증가)을 밑돈 수준이다. 실업률은 3.9%로 전월(4.0%)보다 0.1% 포인트 낮아졌다. 시장예상치와 같은 수준이다. 임금상승률은 2.7%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날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 차(스프레드)는 31bp(1bp=0.01%포인트)를 나타냈다. 장기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2.95%로 한달전보다 12bp상승했다. 연준(Fed) 금리전망에 민감한 2년만기 국채금리는 연 2.64%로 한달전보다 9bp 상승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