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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2014-11-02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부터 사을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규 지원 대상자는  △ 소득 7분위이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와 △ 소득 8분위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자다. 그동안은 3인 이상 다자녀 가구 또는 소득 7분위이하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자만 지원했다.

 

반드시 지원대상자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이자지원 신청을 해야한다. 서울시는 신청자에 한해 대학재학여부,서울소재 고교졸업여부, 소득분위, 다자녀 등 사실 확인을 거쳐,내년 1월 2014년 하반기 이자(7월~12월)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리금 상환여부는 내년 2월 이후 한국재단 홈페이지에서 대출잔액을 확인하면 된다.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

 

시는 이자지원 신청은 3일(월)부터 12월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서와 대학 재학 증명서는 필수로 제출해야하며, 서울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에 다니는 학생은 고교졸업증명서를, 다자녀 가구 대학생은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 등본을 추가해야 한다. 

 

신청은 한번만 하면 반기별로 연2회,졸업 때까지 계속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서울시 120번 콜센터나 서울시 홈페이지 www.seoul.go.kr메인화면에 노출된 배너를 클릭하거나,검색창에서 '이자지원'을 입력 후 검색되는 경로를 클릭하면,이자 지원 신청페이지로 연결된다. 장혜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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