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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경상수지 흑자규모 유지했지만… 5월 경상수지 흑자 폭 감소 2018-07-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의 경상수지가 꾸준히 흑자를 유지했다. 하지만 흑자폭은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 5월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의 경상수지가 전월비 72억유로 감소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유로존의 지난 5월 경상수지가 224억 유로(계절조정치) 흑자를 기록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조정치, 296억유로)보다 72억유로 감소한 수치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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