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프트데이터) 미 7월 1주차 실업수당청구 건수, 2개월 간 가장 낮은 수준
2018-07-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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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시장 견조세가 지속됐다. 7월 1주차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 5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는 7월 1주차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1만 4천 건으로 전주(23만 2천건)대비 1만8천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용률은 증가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제활동참가율도 2015년 이후 안정적인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지난 4주 이동 평균수치는 22만3천건으로 1750건 감소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