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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장기국채금리 소폭상승 … 6월 ISM 제조업 경기지수 상승등 영향 2018-07-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2일(현지시간) 미국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10년물 기준)가 상승했다. 서베이 위주의 심리 지표인 ISM 제조업경기지수등이 오르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6월 ISM 제조업 경기지수는 60.2로 전월(58.7)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수입관세부과로 공급업자의 운송시간이 늘어나며 관련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날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2.87%로 전거래일(29일,2.86%)대비 1bp(1bp=0.01%포인트) 하락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미국 주식시장은 올 1월 고점을 기록한이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3대 미국증시는 주요 기술 관련 주의 강세로 모두 올랐다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24,307로 전거래일(29일,24,271)보다 36포인트(0.15%)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76%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0.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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