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6월 차이신 제조업 , 전월비 소폭하락 했지만 … 13개월 연속 기준점 웃돌아 2018-07-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중 무역갈등 파고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달 중국의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가 전달 보다 소폭 하락했다. 차이신 제조업 PMI는 중국 민간 경제매체 차이신(財新,Caixin)과 영국 시장 조사기관 마킷(Markit)이 공동으로 발표한다.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차이신 6월 제조업 PMI는 51.0으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올 중국의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는 13개월 연속 기준점 50을 웃돌았다. 올 상반기에도 차이신 PMI지수는  1월 51.5, 2월 51.6, 3월 51.0, 4월 51.2, 5월 51.1을 기록해 중국 실물경기의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차이신통계는 중공업 비중이 높은 대형 국유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국가통계국 조사와 달리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수출지향 민간 중소기업 비중이 높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