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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증시 하락 … 미・중 무역갈등고조 영향 2018-07-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최근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이 고조되며 상하이 종합주가지수와 위안화 가치가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최근 상하이 종합주가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주말(22일, 2.890)보다 1.47% 떨어졌다.

 

지난주말 중국 통화인 위안화는 달러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6.6210위안으로 전주말(22일,6.5052위안)보다 1.75% 하락했다. 지난주 중국인민은행은 달러당 위안화 값을 연속 떨어뜨렸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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