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전달보다 둔화
2018-06-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미국 주요 20개 도시의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S&P/Case -SHiller 지수(이하 S&P지수) 상승률이 둔화했다.
미국 S&P 지수 위원회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4월 S&P지수는 전년동월비 6.6% 상승했다. 전월보다 0.15%포인트 낮은 수준이며, 지난해 말(6.3%)과 비교하면 0.3% 오른 수준이다. 미국 S&P 지수 증가율은 2015년부터 5% 전후반대를 기록하며 주택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나타냈다. 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대출금리가 오르고 있어 주택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